수확이 끝나면
수거하는 대신 트랙터 로터리 작업!
그대로 땅속의 퇴비로!
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실제 밭에서 이지멀칭을 씌우고, 재배하고, 수확 후 갈아엎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버려지는 감귤 부산물에서 얻은 박테리아 셀룰로오스와 정유를 필름에 넣었습니다. 필름이 분해되는 속도에 맞춰 정유가 토양으로 방출되도록 설계해, 멀칭 기능과 토양 병원균 억제 기능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생분해 바이오 소재를 연구하고 직접 생산하는 소재 기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농업 현장에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듭니다. 2025년에는 자체 생산 체계를 갖춰 개발부터 생산까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작물, 재배 면적, 필요 규격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사양과 공급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농협·작목반 단위 공급도 상담 가능합니다.